블로그 개설 3개월 만에 첫 글!
블로그는 처음인데
완전 익명성을 노리고 만들었다.
뭐 그래도.. 블로그에서 친구관계 밝혀지면 대충 정보는 나오겠지만
내가 누군지는 밝힐 생각이 없다.
요즘은 돈도 좋지만
무엇보다도 행복하게 사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
음..
그냥 그렇다구요
ㅎ헷 ㅋ
하고 끝내고 싶은데 ㅋㅋㅋ 아 정말
지금 일단 새벽이고..
사람이 진짜 인생 헛살았다는 생각이 드는 3시 47분..
진짜 살면서 뭐했는지 모르겠다. 여태까지 뭐했나 싶기도 한데
다들 그렇게 사는걸 알지만 그들을 보면 위안이 되나? 그것도 아니지
첫글이 좀 이런 뻘글이라
인생 패배주의자처럼 보이겠지만
원래는 긍정적인 놈이에요 `.^v
아는게 많아질수록 사회가 싫어져서..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속편하게 살면 그게 행복한거 같기도 하고
새벽..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.. 아,, 비는 안내리고..
전 퇴갤염